김영완 한국수양부모협회 대전지부장(50)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신임 감사로 선임됐다.
김 신임감사는 충남예산 출신으로 목원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장,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후보 대전충남지역 조직특보,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신행정수도건설 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신행정수도건설기획단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교동식품 이사, 한국수양부모협회 대전지부장, 5.18 민주화운동희생자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오는 2006년까지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