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www.empas.com)는 인터넷으로 전화번호를 찾을 수 있는 ‘전화번호 검색’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힝 국전화번호부와 업무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이삿집센터’에서 ‘국세청’까지 총 300여 만개에 달하는 업체의 전화번호 정보가 등록돼 있으며 업종, 상호, 상품에 따른 검색과 시·도, 읍·면·동의 지역에 따른 검색 등 세분화된 전화번호 검색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가령 ‘피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전국의 피자 배달점 전화번호 정보를 주소와 함께 얻을 수 있다. 이밖에 대통령비서실, 부패방지위원회 등의 관공서 전화번호와 전국의 종합병원, 각종 소비자 단체 등의 주요 기관의 전화번호도 제공한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