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수도권강남본부(본부장 정재진)는 추석명절을 맞아 4일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중앙양로원과 수봉재재활원 등 지역복지기관 소속 원생 200여명을 초청해 위로행사를 열었다.
KT수도권강남본부는 양로원 소속 노인들과 정신지체장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이 함께 하는 ‘송편빚기’ 대회와 경기도문화예술단의 국악공연을 관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수봉재활원생과 중앙양로원 노인들은 지난해 9월 KT강남본부의 주선으로 서로 자매결연을 맺고 친목을 다져가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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