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PC업체인 레전드가 상하이에 건설한 PC 공장을 본격 가동시켰다고 닛케이산교신문이 4일 보도했다.
약 6000만 위안(약 91억원)을 투자한 상하이 공장은 장쑤성, 저장성 등 ‘대상해지역(大上海地域)’의 왕성한 PC 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가동에 따라 올해 100만대 이상의 판매가 예상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베이징공장과 광둥공장에 이어 레전드의 3번째 PC 공장이기도한 상하이공장에는 연구개발부문과 영업부문도 신설됐다. 연 150만대의 데스크톱과 36만대의 노트북 PC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