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는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센터장 남홍길 http://bric.postech.ac.kr)와 공동으로 리눅스 클러스터 기반의 미생물 유전자 예측시스템 ‘스페이스 진(SPACE GENE)’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스페이스 진’은 기존에 발견된 미생물 유전자 모델을 기반으로 미생물의 유전자 중 핵심 역할을 하는 유전자를 발굴해 내는 시스템이다.
특히 리눅스 클러스터 컴퓨팅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유전자 분석시간을 대폭 단축시키고 수행 작업에 대한 제어 및 유전자 데이터 업데이트가 가능한 웹 기반의 시스템 관리자 기능을 제공한다.
포스데이타는 ‘스페이스 진’을 통해 생명공학 분야에서 리눅스 클러스터 컴퓨팅 확산을 도모하고 기존 클러스터 슈퍼 컴퓨터를 활용해 향후 대용량 유전자 서열 분석을 위한 그리드 기반의 PSE(Problem Solving Environment) 포털을 구축할 예정이다.
포스데이타는 ‘스페이스 진’을 5일과 6일 이틀동안 열리는 ‘리눅스 엑스포 코리아 2003(LINUX EXPO KOREA 2003)’에 출품하고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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