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미국 엔비디아사의 NV34 그래픽 칩세트를 사용한 그래픽 카드 ‘플래티넘 지포스 FX 5200(사진)’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슬림PC에도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신제품은 64비트 4나노초를 지원하는 128MB DDR를 탑재했으며 코어 및 메모리 클록은 각각 270MHz, 500MHz를 지원한다. 그래픽가속포트(AGP) 8배속과 다이렉트X 9 기능도 제공한다.
이 제품을 장착하면 TV를 모니터처럼 사용할 수 있고 일반 데스크톱PC에도 장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브라켓이 함께 제공된다. 소비자 가격은 10만원 초반대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