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방문 중인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양일간 프랑크푸르트와 함부르크에서 산업용 유리를 생산하는 스코트 글라스(Schott Glass)를 비롯해 프로이덴베르크(Freudenberg·자동차 부품소재), 라메이에르(Lahmeyer·재생에너지), 루프트한자테크니크(Lufthansa Technik·항공정비) 등 잠재 투자기업을 차례로 면담, 한국 경제의 강점, 참여정부의 정책 및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 등을 설명하고 이들 기업의 한국투자를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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