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아태지역 증권예탁기관 세미나가 2일 부터 5일 까지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일본(JASDEC), 대만(TSCD) 등 총 10개국 15개 기관의 중앙 예탁기관이 참가해 ‘중앙예탁기관의 새로운 업무와 전략’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증권예탁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펀드산업의 새로운 후선 업무 인프라-간접자산예탁결제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아태지역 증권예탁기관( ACG )세미나는 회원기관간 협력강화와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국제 행사로 지난 99년 대만에서 첫 세미나가 개최된 이래 그동안 인도네시아, 일본, 인도에서 열렸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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