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아태지역 증권예탁기관 세미나가 2일 부터 5일 까지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일본(JASDEC), 대만(TSCD) 등 총 10개국 15개 기관의 중앙 예탁기관이 참가해 ‘중앙예탁기관의 새로운 업무와 전략’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증권예탁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펀드산업의 새로운 후선 업무 인프라-간접자산예탁결제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아태지역 증권예탁기관( ACG )세미나는 회원기관간 협력강화와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국제 행사로 지난 99년 대만에서 첫 세미나가 개최된 이래 그동안 인도네시아, 일본, 인도에서 열렸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4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5
美-이란, 106일 만에 종전 합의…호르무즈 전면 개방
-
6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7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10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