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아태지역 증권예탁기관 세미나가 2일 부터 5일 까지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일본(JASDEC), 대만(TSCD) 등 총 10개국 15개 기관의 중앙 예탁기관이 참가해 ‘중앙예탁기관의 새로운 업무와 전략’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증권예탁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펀드산업의 새로운 후선 업무 인프라-간접자산예탁결제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아태지역 증권예탁기관( ACG )세미나는 회원기관간 협력강화와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국제 행사로 지난 99년 대만에서 첫 세미나가 개최된 이래 그동안 인도네시아, 일본, 인도에서 열렸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