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홍콩무역발전국과 싱가포르 국제기업청의 협조를 받아 한국기업의 아시아지역 시장개척 및 영업거점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13일부터 5일간 홍콩과 싱가포르에 산업협력촉진단을 파견한다.
촉진단은 홍콩·싱가포르 기업과의 산업협력상담회, 홍콩전자전 참관, 거점마련 전략세미나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기업을 전기·전자업종으로 전문화, 10여개사로 촉진단을 구성함으로써 상담회 등 파트너알선 활동의 효율성을 최대한으로 제고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내달 5일까지 중진공으로 하면 된다. 문의 (02)769-6844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5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6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7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8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