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F·마이크로소프트 등 3사는 지난 26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네스팟스윙 포켓PC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사용자의 서명을 인식해 PDA 보안을 강화한 이형근씨의 ‘사인 와이즈’ △무선환경에서 다른 사용자와 바둑을 두거나 바둑강좌 및 최신 기보를 다운할 수 있는 이기열씨의 ‘모바일 바둑’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3사는 이번 네스팟스윙 포켓PC 경진대회에 150여 작품이 응모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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