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최근 미국 보스턴대에서 LG인화원 이문호 부회장, 루이스 라타이프 보스턴대 경영대학장, 조석제 (주)LG CF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LG-보스턴 글로벌 CFO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LG-보스턴 글로벌 CFO 양성과정은 지난해 5월 LG가 미 보스턴대 경영대학원과 산학협동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세계일류 교육기관에서 실무 중심의 특화된 교육을 통해 ‘글로벌화된 CFO’를 체계적으로 육성코자 총 15개월 과정으로 개설됐다.
이 과정의 참가자들은 각 계열사 재경부문에 근무하는 과장, 차장, 부장급 핵심 인재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미래의 CFO 후보로서 매년 5명 이내 소수정예로 선발되며 올해에는 (주)LG 이혁주 부장, LG전자 하효수 부장, LG화학 이영태 부장, LG칼텍스정유 신달수 부장 등 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난 6월부터는 제2기 5명이 이 과정에 현재 참가중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7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8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9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10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