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핵융합협의회(kFITA)는 오는 26일부터 9월 7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로비 전시실에서 제2회 핵융합 엑스포(Fusion Expo)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유럽 주요 핵융합연구소의 연구 현황을 소개하는 전시물 및 모형물, ‘핵융합로’ 내부를 가상공간에서 볼 수 있도록 한 3차원 입체영상 자료물 및 멀티미디어 등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핵융합은 수소와 같이 가벼운 원소핵이 서로 결합해 헬륨과 같은 좀더 무거운 원소의 핵을 형성할 때 에너지를 방출하는 현상이다. 바닷물에 포함돼 있는 중수소를 원료로 하기 때문에 자원고갈 및 환경오염의 염려나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발생의 문제도 없어 ‘21세기 꿈의 에너지’로 불리고 있다. 문의 (042)870-1990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