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쎄이텍(대표 박석순)은 54Mbps급 유무선 IP공유기 ‘RW-IPG500·사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쎄이텍이 선보인 IP공유기는 기존 제품들에 비해 속도가 5배 가까이 빠른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웹 설정 환경을 한글로 제공하므로 초보자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무선랜 보안기술인 WPA(Wi-Fi Protected Access)를 채택, 보안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쎄이텍은 24포트 기가비트 스위치 ‘RNSH-3024M’도 함께 선보였다. 이 회사는 앞으로 유통매장 및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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