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대표 윤순광 http://www.osunglst.com)는 LG전자와 LGNP 중국 난징 PDP 양산공장에 PDP 시험장비인 서멀 쇼크 테스트 체임버(thermal shock rest chamber) 등 관련장비를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채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3억3000만원이며 다음달까지 공급을 완료한다.
윤순광 사장은 “이번 계약은 PDP 장비 시장에도 본격 진출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LCD에 이어 PDP장비 분야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