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분석사회는 21일 오후 7시부터 8시 20분까지 증권협회빌딩 10층 강당에서 ‘비상장주식의 가치평가방법’에 대한 애널리스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애널리스트 포럼은 브릿지증권 김경신 상무의 주도로 지난해 8월부터 매월 1회씩 주제를 선정해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증권금융 김창식 차장의 주제발표 후 참석자들과의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7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