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한일재단은 우리나라 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 대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산업시찰단을 7박8일(20∼27일) 일정으로 초청한다고 18일 밝혔다.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에서 선발된 18명의 일본 학생들은 방한기간 동안 포항제철 등 기간산업시설을 돌아보고 우리나라 대학생과 경제협력 활성화에 대한 토론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지난 6월 일본 차세대 오피니언 리더들의 방문에 이은 이번 청소년 산업시찰 행사는 두 나라 청소년간의 교류를 통한 상호친선 도모와 산업 및 경제현황에 대한 이해증진, 협력기반 강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