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의료기기전에서 관람객이 컴퓨터와 손목에 착용하는 장치와 헤드세트 등을 이용해 건강을 점검하고 있다. 이 기기는 사람의 신체와 인터페이스를 가지면서 정보를 주고 받아 수분 안에 50가지 생체공명 치료를 수행할 수 있다. 홍콩은 최근 들어 중국내 의료·건강제품 개발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홍콩=AF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3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