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들이 ‘세계 명품’ 배우기에 한창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수원사업장내에 800평 규모로 선진제품 비교전시관을 마련해 자사 최신 제품과 경쟁사 제품을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도록 했다. 19일까지 디지털미디어관·정보통신관·생활가전관·반도체관 등 6개 전문전시관에서 총 582개 제품을 전시하는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 직원들이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듯 진지하게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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