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인터넷 카페 체인 ‘이지인터넷카페’의 창업자 겸 회장 스텔리오스(앞)와 영국 우정공사 데이비스 밀즈 최고경영자(뒤)가 12일(현지시각) 런던 캠든 하이스트리트 우체국에 설치된 이지인터넷카페 PC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정공사는 이지인터넷카페와 제휴, 이 우체국에 18개의 종량제 인터넷 사용 PC를 설치했다. <런던=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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