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T코리아(대표 이정환)는 중소기업 및 소호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인터프라이즈 통합 통신 프로세서(모델명 RC32336)를 출시했다.
이 프로세서는 32비트 MIPS CPU 코어를 지원하고 180㎒까지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무선 게이트웨이 및 무선 액세스 포인트 장비의 기능과 통합 성능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 업계 표준인 MII(Media Independent Interface)를 채택한 이더넷 맥(MAC)을 지원하고 있어 이는 WLAN 칩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네트워킹 기기 접속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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