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http://www.MyAsset.com)은 12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고객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휴면계좌 찾아주기’ 캠페인을 벌인다. 휴면계좌란 현금 및 상장폐지 또는 등록취소된 주권, 수익증권 평가금액 등을 포함한 예탁자산이 10만원 이하면서 최근 6개월간 매매거래 및 입출금이 없었던 계좌다.
휴면계좌의 보유여부는 동양종금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콜센터(1588-2600) 및 지점에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휴면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본인의 경우 신분증, 대리인일 경우 본인 및 대리인의 신분증과 본인의 인감증명서 및 인감도장을 지참하고 지점을 방문하면 남아있는 잔고를 찾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우증권(대표 박종수)은 PB(Private Bank) 전문점의 명칭을 기존의 ‘시저스클래스 강남’에서 ‘플랜마스터 강남’으로 변경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그동안 ‘자산관리의 대표상품’이라는 일관된 컨셉트를 홍보해 고객들로부터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는 ‘플랜마스터’ 브랜드를 PB점포에 확대 적용함으로써 일임형 랩의 도입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자산관리부문을 선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자산관리영업본부 송석준 팀장은 “일임형 랩이 개별계좌주문방식으로 시작된다면 전문 PB점을 중심으로 일임형 랩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며 “증권사의 특성을 살려 고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만큼 플랜마스터 강남점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 점포를 전문 PB점으로 확대해 자산관리 영업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투자증권은 12일부터 ‘비과세 ELS(주가연계증권) 전환형 펀드’ 2종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비과세에다 펀드의 손실을 제한하는 ELS 편입형이고 만기 이전에 주가지수가 일정 수준까지 오르면 선물매도를 통해 이익을 확보한 뒤 주식을 채권으로 전환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한투증권은 1차로 ‘랜드마크 비과세 ELS 전환형 펀드’를 판매하며 2차로 한투운용의 ‘비과세 장기 세이프&하이 펀드’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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