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콤(대표 김종오 http://www.jcomco.com)은 벤처코리아에 도시가스원격검침기(모델명 K-AMR 301) 1억1550만원 어치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선통신을 이용해 각 수용가의 가스사용량에 대한 정보를 도시가스회사의 본사 또는 지역관리소에서 전송, 자동으로 요금을 산정할 수 있도록 해주며 방문검침으로 인한 비용발생과 불편, 검침오차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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