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송안전국(TSA)의 검사원이 5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한 승객의 노트북컴퓨터를 검사하려 하고 있다. TSA는 테러리스트들이 전자기기에 폭발물을 은닉할 것을 우려, 직원들에게 승객들의 카메라, 노트북컴퓨터, 휴대폰 등을 집중 검사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샌프란시스코=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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