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대학 무선정보단말기기기술교육센터(WITEC)는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디지털통신코딩 및 변복조기술’교육을 실시한다.
무선단말기 제조업체 종사자와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BCH를 비롯해 VHDL시물레이션, 각종 디지털 변조복조 관련 기술들이 중점 소개될 예정이다. 강사로 주성대 교수와 ETRI 선임 연구원이 참가할 계획이다.
WITEC는 산업자원부가 지정한 무선정보단말 산업분야 기술인력 양성 전문기관으로 기술교육과정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교육 참가신청 마감은 오는 8일까지다. 문의 (043)210-8496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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