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는 전국 120여개 자동차 관련 대학 교수와 공업고등학교 교사 180여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GM대우차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5∼14일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GM대우차의 L6엔진과 음성경고시스템, 레인센싱 와이퍼 시스템 등 최신 자동차 시스템에 대한 이론과 정비실습으로 이뤄져 있다.
L6 매그너스, 라세티, 칼로스 등 3차종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기술 및 정비기술교육 발전방향 등에 대한 간담회도 실시된다.
<명승욱기자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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