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는 전국 120여개 자동차 관련 대학 교수와 공업고등학교 교사 180여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GM대우차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5∼14일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GM대우차의 L6엔진과 음성경고시스템, 레인센싱 와이퍼 시스템 등 최신 자동차 시스템에 대한 이론과 정비실습으로 이뤄져 있다.
L6 매그너스, 라세티, 칼로스 등 3차종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기술 및 정비기술교육 발전방향 등에 대한 간담회도 실시된다.
<명승욱기자기자 swmay@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5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