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현 KT부산본부장은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해 여름휴가비 1%를 모으는 ‘휴가비 1% 나눔캠페인’을 통해 전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1500여만원을 모금, 어린이들이 여행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게 ‘아름다운 재단’에 전달해 소외된 어린이들의 여행비로 지원키로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7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8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9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10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