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멀티미디어 솔루션회사인 휴림인터랙티브(대표 이원택 http://www.hurim.com)는 올 상반기 매출 78억원에 경상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같은 매출실적은 작년 동기 대비 254% 성장한 것이다.
이 회사는 이동통신사를 상대로 음성사서함, 배경음 통화, 통화연결음 등 모바일 음성 솔루션과 영상사서함, 멀티미디어 회의 통화 등의 모바일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판매하고 있다.
휴림은 기존 수익모델의 매출규모 확대와 모바일 멀티미디어 등 신규제품 판매 강화, 일본 등 해외 솔루션 판매사업으로 올해 18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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