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에서 손목의 콕이 안되는 상황
백스윙을 해서 톱까지 손목의 콕이 적으면 다운 때 손목의 콕이 빨리 풀리면서 거리가 줄고 뒷 땅이나 토핑이 잦으며 볼이 오른쪽으로 휘어지기 쉽다. 초·중급자들이 톱에서 코킹이 적은 가장 큰 원인은 손목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손으로 백스윙을 하기 때문이다. 백스윙 시 어디쯤에서 코킹이 이뤄져야 한다는 원칙은 없지만 톱에서 제대로 된 코킹을 이뤄야만 다운 시 거리를 내고 정확한 임펙트를 줄 수 있다.
<사진1>처럼 톱에서 손목의 콕이 잘 안되는 것은 어드레스나 백스윙 시 손목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거나 백스윙을 어깨보다 팔과 손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 <사진2>처럼 톱에서 다운을 시작하게 되면 손목의 콕이 적어 쉽게 손목의 콕이 풀려 체중 이동이 되기 전에 클럽 헤드가 떨어지고 뒷 땅과 토핑이 쉽게 나거나 볼에 헤드가 아웃에서 접근하면서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것이다.
좋은 톱을 만들기 위해서는 양 어깨와 손목을 꺾음으로써 이뤄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백스윙에 임해야 한다. 왜글을 해 손목의 힘을 풀고 백스윙 시 어깨 턴과 함께 팔을 올려주는 것이 아니라 손목을 꺾어 톱을 만들면 거리와 함께 일관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