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음악인협회(민음협)이 일본 희로근로자음악협의회와 음악교류 일환에서 민중가요 프로젝트그룹 ‘삶뜻소리(단장 김보성)’를 조직, 오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일본 8개 도시 순회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지난 98년부터 진행한 한일음악교류의 연장선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 ‘상록수’ ‘두 눈을 살며시’ ‘마흔이 다 된 나의 친구야’ 등 16곡이 소개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2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7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