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간 전자상거래 e마켓플레이스인 ‘e-AMP(http://www.eamp.co.kr)’의 거래활성화를 위한 ‘e-AMP 한·일 상담회’가 2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로즈룸에서 열렸다. 이날 상담회에는 히타치·도시바 등 일본 14개 업체로 구성된 구매사절단이 참석, 국내업체와 활발한 상담을 펼쳤다. 일본 구매사절단은 24일 국내 주요 e마켓 관련 업체의 공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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