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IBM의 이성완 독립솔루션공급사업실장(왼쪽)과 뉴소프트기술의 김정훈 사장이 제휴식을 갖고 있다.
확장형 전사적자원관리(ERP) 업체 뉴소프트기술(대표 김정훈 http://www.nst.co.kr)은 21일 한국IBM과 ERP 공동사업을 위한 영업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IBM의 중견·중소비즈니스(SMB) 시장공략을 위한 제휴 프로그램인 ‘IAA(ISV Advantage Agreement)’에 따른 것으로 뉴소프트기술의 ERP에 IBM의 하드웨어와 웹스피어 솔루션을 적용하게 된다. 이로써 뉴소프트기술은 기존의 윈도·닷넷기반 ERP와 함께 유닉스·자바기반의 ERP 솔루션을 새로 확보, 고객의 선택폭을 넓히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