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PDP(대표 김준동 http://www.orionplasma.co.kr)가 오리온전기에서 분사한 지 6개월 만인 지난달 첫월 단위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오리온PDP는 지난달 자사 PDP 제품 판매 호조로 44억원의 매출액을 올리면서 첫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측은 기존 거래선과의 탄탄한 신뢰관계 유지와 신규거래선의 발굴, 세계 유일의 84인치 PDP인 네오다임의 틈새시장 공략 성공 등으로 예상보다 빨리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올 한해 동안 700억원의 매출에 7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유형준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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