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픽처스코리아(대표 김창곤)가 DVD시장 공략을 위해 유통채널 확대에 나선다.
유니버셜은 최근 만화대여 프랜차이즈인 야컴과 DVD타이틀 유통계약을 맺고 다음달부터 야컴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타이틀 일부를 유통시키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유니버셜은 스타맥스·SCM·시포유에 이어 야컴을 추가하게 돼 다양한 소비층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게 됐다.
다음달부터 야컴을 통해 유통될 타이틀은 애덤 볼드윈이 주연한 ‘컨트롤 팩터’, ‘터미널 인베이젼’ 등 라이브 액션 타이틀과 ‘애니메이션 미이라’ 등이며 이외 ‘공룡이야기’ ‘애니메이션 베토벤’ 등도 대기중이다.
한편 야컴은 만화·무협소설과 같은 차별화된 장르를 출판, 대여하는 중견기업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7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8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