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로그 및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넷스루(대표 장진국 http://www.nethru.co.kr)가 웹로그 분석 소프트웨어인 ‘와이즈로그 엔터프라이즈 2.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페이지를 드래그 & 드롭(drag & drop) 방식으로 등록할 수 있는 모듈을 탑재해 방대한 웹 콘텐츠를 간편하게 구조화한다. 또한 회원 ID별로 콘텐츠 이용정보를 추출해 고객사의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하는 ‘와이즈익스트랙터’, 웹로그 수집 및 관리도구인 ‘와이즈컬렉터’, 복수 웹사이트의 분석결과를 요약하는 ‘와이즈서머리’ 등 다양한 옵션팩을 선택할 수 있다.
넷스루는 이미 금융감독원·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경기도청·제일모직 등에 와이즈로그 엔터프라이즈 2.0을 공급했으며 무상 기술지원 기관에 속한 기존 1.0버전 고객들에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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