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그래픽스(대표 심풍식)는 그래픽과 컴퓨팅 성능이 강화된 워크스테이션 ‘테즈로’를 발표했다.
비주얼라이제이션과 멀티프로세싱, 디지털미디어 기능 등을 제공하며 4개의 CPU 파워와 2개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고성능 컴퓨팅, 광대역폭 아키텍처, 전문 디지털미디어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연산 기능, 고차원적 이미지 제작, 대용량 데이터 세트의 실시간 비주얼라이제이션 전환, 스토리지와 주변 옵션을 위한 고속 입출력 등의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곡선미가 빼어난 타워형과 랙마운트의 두 가지 디자인이 있다.
<신혜선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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