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보호 학술대회인 ‘제8회 정보보호 심포지엄’이 1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김창곤)이 주최하고 국가정보원과 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정보보호 지평의 확대’라는 제목의 주제강연과 정보보호정책방향, 정보보호평가인증, 해킹·바이러스 침해대응, 정보보호교육 등 기술적·정책적 이슈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행사 둘째날인 16일에는 주제발표가 이어지고 정보통신부,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정보보호관련 전문가들의 ‘정보화사회와 e프라이버시 보호방안’이라는 주제토론도 펼쳐진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