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의 자회사인 IA시큐리티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안랩유비웨어(대표 손중만 http://www.ubi-ware.com)로 사명을 변경했다.
안랩유비웨어는 안철수연구소의 영문 이름인 안랩(ahnlab)에 유비웨어(ubi-ware)를 합성한 것으로 미래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보안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랩유비웨어는 로고를 안철수연구소와 동일하게 만들어 사업 전반에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손중만 안랩유비웨어 사장은 “사명 변경을 계기로 기존 유무선 보안솔루션 영업은 물론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 맞는 다양한 보안솔루션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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