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글로벌 환경의 무한경쟁시대에 대비하기 위하여 현 오너경영체제를 전문경영인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15일 발표했다.
현주컴퓨터는 오는 31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후 회사 내부의 선임절차에 따라 전문경영인을 심사할 것이며 현 김대성 사장의 거취문제는 신임대표이사의 선임 후 결정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문경영인체제로 전환은 회사규모가 성장하고 새로운 사업진출 필요성이 제기되는 시점에서 능력있는 외부경영인을 통해 신 성장동력을 창출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현주컴퓨터는 오너에서 전문경영인체제로 기업경영체질을 바꿈에 따라 사업환경 개선과 유통채널 확대, 해외사업 강화 등 여러면에서 사세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5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6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9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10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