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지노시스템(대표 이을구), 아세아항측(대표 임상문)과 공동으로 울산·온산 국가산업단지 지하시설물 종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LG CNS는 2개 업체와 오는 2005년까지 산업단지 내 1060㎞에 달하는 노후된 고압가스, 송유관, 화학원료관 등 지하시설물을 종합적으로 관리·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 지노시스템과 아세아항측은 각각 웹기반 GIS시스템 개발과 지하매설물 탐사 및 DB구축을 담당하고 LG CNS는 시스템통합 등 프로젝트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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