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디어(대표 조휘택 http://www.imedia.co.kr)는 이미지 전송기능을 강화한 온라인사진전송 프로그램 ‘아이익스프레스 V2.O(iExpress V2.0)’을 출시하고 여름철 마케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미디어가 이번에 채택한 새로운 전송시스템은 300만화소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된 0.5MB의 이미지를 최대 2000장까지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미디어 조휘택 사장은 “디지털카메라와 저장매체의 성능향상이 이뤄지고 있다”며 “최고 성수기를 앞두고 소비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전송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켰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전송프로그램은 아이미디어 홈페이지(http://www.imedia.co.kr)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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