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정보(대표 박상태)가 최근 KT와 수납관리업무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한신평정보는 이번 KT와의 위탁계약 체결로 KT의 수도권 강북, 수도권 서부, 강원, 충북, 전남 5개 지역을 관리하게 되며 연체발생 1개월에서 9개월 사이의 통신요금 연체채권을 관리하게 된다.
한신평정보는 지난 2000년 9월부터 KTF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로 수납관리업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KTF, LG텔레콤, 데이콤, 스카이라이프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납관리업무(Accounts Receivable Management)는 연체 초기단계인 연체발생 1개월부터 체계적인 채권관리를 대행하는 서비스로 그동안 고객사로부터 상각채권을 위임받아 채권회수를 대행하는 채권추심업무보다 한단계 진일보한 서비스다.<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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