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신근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하나로통신과 보안관제센터 운영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하나로통신 관제센터를 운영할 인력투입 외에 관제센터와 관련한 각종 장비 운영에 대한 노하우와 보안 패치 정보 및 업그레이드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로통신은 지난 1일 서초동 인터넷데이터센터 통합보안관제센터를 열었다.
신근영 넷시큐어테크놀러지 사장은 “이번 계약은 대기업 계열 정보보호업체를 제외하고는 최초의 토털 관제대행서비스 계약”이라며 “주 5일 근무제 등이 늘어남에 따라 365일 24시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보안관제서비스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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