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콤(대표 고용복 http://www.celecom.co.kr)은 중국의 이동통신업체인 텔스다(TELSDA)와 약 20만대, 3500만달러 규모의 GSM 단말기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셀레콤이 올해 11만대를 먼저 선적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9만대를 공급한다. 셀레콤 관계자는 “수출이 완료되면 35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의 휴대폰 수출물량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셀레콤은 지난 3월에는 중국 CEC텔레콤과 2만대 규모의 CDMA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