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코리아(대표 마티아스 아이히혼)는 최근 서비스 위탁계약을 체결한 스캐닉스를 통해 디지털카메라, 스캐너에 대한 AS서비스 등 고객지원 업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아그파 고객서비스 업무를 위탁받은 스캐닉스는 대만의 프리미어 디지털카메라를 수입·판매하는 업체로, 아그파의 디지털카메라 및 스캐너 영업팀이 주축이 돼 설립된 회사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아그파의 스캐너,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은 서울 용산 서비스센터를 통해 제품의 AS를 받을 수 있다.
앞서 아그파는 지난 2001년 12월 스캐너, 디지털카메라 사업을 중단했다. 문의 (02)3272-078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8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