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지상 1층·지하 3층)과 동물전용 전자차트(EMR) ‘e프렌즈’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따라서 서울대 동물병원은 30개 이상 터미널에 제품을 설치, 늦어도 9월부터 병원 운영 전반에 활용한다.
‘e프렌즈’는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 동물병원 전용 EMR 솔루션으로 원무 행정 및 진료는 물론 동물병원 경영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게다가 수의사 1명이 경영하는 개인 동물병원에 이르기까지 규모별로 최적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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