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1호 사업자인 나래텔레콤(대표 조용근 http://www.00321.co.kr)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최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가상사설망(VPN) 기반의 인터넷 전용회선 사업을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나래 인터넷 전용선 세이버’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다중회선 기술을 활용, 종전 인터넷 전용선(512K, T1, E1)에 비해 가격은 절반 이하로 낮춘 반면, 속도는 대폭 향상시킨 서비스다. 또 VPN의 구현으로 보안성을 갖췄으며 자동백업·트래픽분산 등 안정성도 한층 제고했다. 나래텔레콤은 기업들이 원할 경우 10일간 무료 사용기간을 주기로 했고 계약기간 도중 품질 이상이 발생할 경우 5배의 피해보상을 제공키로 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