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과 핌에서 최신 게임정보 보세요.’
게임 동영상과 각종 정보가 차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 SK텔레콤 ‘준’과 KTF ‘핌’을 통해 소개된다.
게임업체 트라이글로우픽처스와 조이온이 각각 SK텔레콤 ‘준’과 ‘핌’을 통해 게임 동영상 다운로드와 최신 게임정보소개 등 다양한 게임정보를 제공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트라이글로우픽처스(대표 김건일)는 무선콘텐츠업체인 모바인(대표 김효상)과 제휴를 맺고 SK텔레콤의 ‘준’ 게임채널을 통해 프리스톤테일 정보를 서비스한다. 이 회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프리스톤테일 게임소개 및 이벤트, 각종 공략, 최신 게임동영상, 프리스톤테일 이미지를 이용한 폰 꾸미기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업체 조이온(대표 조성용)도 KTF의 차세대 동영상 서비스 ‘핌’을 통해 비디오 게임 타이틀 ‘나이트라이더’의 동영상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조이온이 올 10월 출시할 ‘나이트라이더’는 80년대 추억의 외화 ‘전격Z작전’에 나오는 슈퍼카 ‘키트’를 주제로 한 플레이스테이션2용 액션 레이싱게임. 조이온은 핌 서비스를 통해 ‘나이트라이더’ 동영상 다운로드 서비스 외에도 스크린세이버, 벨소리 등 부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