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유석렬 http://www.samsungcard.co.kr)가 오는 11일까지 을지로 삼성카드 본사 및 고객관계관리(CRM)센터에서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푸른싹 돕기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행사는 백혈병 어린이 돕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삼성카드가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에 의해 기획한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삼성카드측은 “이번 푸른싹 돕기 바자회는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당신 가장 가까이에’라는 삼성카드의 슬로건처럼 늘 사회와 가까이 할 수 있는 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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