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솔루션업체 키컴(대표 이윤규 http://www.kicom.co.kr)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나노종합팹 구축사업단에 그룹웨어를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부터 자사 그룹웨어 ‘인트라넷츠’를 통해 나노종합팹 구축사업단에 전자결재·문서관리·업무일지·게시판·메신저 등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자결재에 필요한 양식을 별도로 사용함으로써 실제업무를 그대로 전산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키컴은 앞으로 그룹웨어 고객들에게 매월 1회 정기방문, 사용자 무상교육, 전국 24개 지사를 통한 신속한 고객지원, 지속적인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