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시스템(대표 강재석)은 최근 물리학자이자 전문경영인인 최규현 박사(43)를 경영총괄사장(COO)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재석 대표이사는 원격검침시스템 관련 기술개발과 해외시장개척 등 기업의 장기 전략수립 등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신임 최규현 COO는 지난 93년 성균관대에서 이론핵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인천 송도테크노파크의 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벤처경영인으로 변신, 최근까지 스마트카드 전문 코스닥 등록기업인 케이비테크놀러지의 부사장과 인터넷 전문기업인 이너베이의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