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시스템(대표 강재석)은 최근 물리학자이자 전문경영인인 최규현 박사(43)를 경영총괄사장(COO)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재석 대표이사는 원격검침시스템 관련 기술개발과 해외시장개척 등 기업의 장기 전략수립 등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신임 최규현 COO는 지난 93년 성균관대에서 이론핵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인천 송도테크노파크의 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벤처경영인으로 변신, 최근까지 스마트카드 전문 코스닥 등록기업인 케이비테크놀러지의 부사장과 인터넷 전문기업인 이너베이의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9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10
印 배터리 제조사들, 韓 장비 잇단 '러브콜'
브랜드 뉴스룸
×


















